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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교수] 대사질환 표적단백질 PPAR 활성화하면 알츠하이머 치료 가능 기대 (202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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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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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생명과학과(김경태 교수, 박사과정 오은지), 신약개발업체 노브메타파마, 경북대 약대 공동 연구팀은 대사질환 표적 단백질인 ‘페록시솜 증식체 활성화 수용체’(PPAR)를 활성화시키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가 가능할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비만이나 이상 지질 혈증, 당뇨의 치료 표적으로 연구됐던 PPAR에 주목했다. 컴퓨터 가상 스크리닝과 세포 기반 스크리닝 기법을 동시에 이용한 약물 개발 플랫폼으로 소분자 화합물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실제 PPAR 단백질과 결합을 확인함으로써 PPAR의 활성 물질임을 입증했다.

연구를 이끈 김경태 포스텍 교수는 “이번 연구는 독성검사, 구조-활성 관계 분석을 통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에 최적화된 약물을 개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신경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뉴로테라퓨틱스’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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