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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교수] 장내 미생물신호 전달 '신호등 세포' 밝혀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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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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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 내에서 CX3CR1+ 단핵구세포(초록색)와 조혈전구세포(보라색)가 접촉하고 있다. CX3CR1+ 단핵구세포는 미생물 신호를 인지하고 이를 통해 생성된 염증성 싸이토카인으로 조혈과정을 촉진한다. 포스텍 제공 

 

골수 내에서 CX3CR1+ 단핵구세포(초록색)와 조혈전구세포(보라색)가 접촉하고 있다. CX3CR1+ 단핵구세포는 미생물 신호를 인지하고 이를 통해 생성된 염증성 싸이토카인으로 조혈과정을 촉진한다.  

 

 

이승우 교수 연구팀이 장내 미생물 신호가 인체의 다른 조직에 전달되는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또 이미징 연구를 통해 골수에 있는 CX3CR+ 단핵구 세포들이 조혈전구세포들과 접촉하는 것을 최초로 증명했다. 이 성과는 미국혈액학회(ASH) 저널인 <Blood>의 표지 논문으로 소개되었다.
 
또 CX3CR1+ 단핵구세포들이 혈관보금자리에서 조혈전구세포들과 접촉하고 있으며, 골수 내 혈관 주위에 있는 CX3CR1+ 단핵구세포가 미생물 신호를 받아들이는 신호등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