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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7] 제넥신, 중국 제약사에 540억원 신약 기술 수출(성영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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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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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2. 17] 제넥신, 중국 제약사에 540억원 신약 기술 수출(성영철 교수)




신약개발 전문기업 제넥신은 개발중인 빈혈 치료제(GX-E2)의 중국 판권을
4천450만 달러(약 540억원)에 현지 제약사 '상하이 키모완방 바이오파마'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판매에 따른 로열티는 따로 지급된다.



제넥신과 녹십자가 공동으로 개발중인 신약 GX-E2는
만성 신장질환 환자의 투석, 화학요법에 의한 빈혈을 치료한다.
          


이 치료제는 제넥신의 기반기술 hyfc를 적용, 한 달에 1∼2회로 투여 횟수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경한수 제넥신 대표이사는 "GX-E2의 기술력과 키모완방의 개발 및 상용화 능력을 통해
우수한 EPO 치료제를 중국에 공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키모완방 바이오파마는 중국 상하이 푸싱(復星·FOSUN) 제약의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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