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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7] 카롤린스카연구소와 대사질환공동연구센터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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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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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7] 카롤린스카연구소와 대사질환공동연구센터 심포지엄 개최


포스텍·스웨덴 카롤린스카硏, 바이오 산업 협력


심포지엄서 국내외 당뇨·대사질환 분야 전문가 연구내용·성과 공유




포항시와 포스텍이 유럽 최고 의학연구기관과 함께 바이오 분야의 국제공동연구기반 등 산업 육성 방안 마련에 나섰다.



포항시와 포스텍은 27일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에서 유럽 최고 의학연구기관인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와 함께 심포지엄을 열고 , 국내·외 당뇨와 대사질환 분야 전문가의 연구 내용과 성과 공유를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810년 스웨덴에 설립된 유럽 최대 왕립기관인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는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자 선정 및 수여하는 의과대학일 뿐 아니라 첨단 생명과학 연구기관이다.



이날 스웨덴 무역대표부 크리스찬 리 수석자문관을 비롯해 연세대 등 국내 대사질환 분야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2개 세션으로 나눠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박재훈 막스플랑크 한국·포스텍연구소장의 '막스플랑크연구소 유치사업과 그동안 경과사항' 발표를 시작으로 크리스찬 리 스웨덴 무역대표부 수석자문관의 '주한스웨덴 무역투자대표부의 역할'과 김재윤 카롤린스카연구소 박사의 '포스텍과 공동연구 중인 카롤린스카연구소 당뇨내분비연구센터'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퍼올라프 베르그렌(Per- Olof Berggren) 카롤린스카연구소 당뇨내분비연구센터장과 한세광 포스텍 교수는 '개인 맞춤형 당뇨병 치료 방안'과 '스마트콘택트렌즈를 이용한 당뇨병 적용'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류성호 센터장은 "양국의 공동연구를 기반으로 학술교류 협력뿐 아니라 한국과 스웨덴 바이오 분야 협력 허브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스텍과 스웨덴 카롤린스카는 지난 2009년부터 대사질환 분야 공동연구에 들어가 현재까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포스텍은 20여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연구장비를 마련한 것은 물론 2012년 대사질환 분야 전문부설연구소인 대사질환공동연구센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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