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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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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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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노태영 교수
보도매체
전자신문, 헤럴드경제
보도일시
2022-02-15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기초연구본부 생명과학단장에 포스텍(POSTECH) 생명과학과 노태영 교수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노 단장은 서울대 석사, 한양대 학사과정을 마치고 단장은 포스텍 기능유전체연구소 소장, 미국국립보건원(NIH) 분자면역학연구실 연구원 등으로 활동했다. 현재 한국유전체학회 핵술위원회 위원장,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운영위원, 한국세포밖소포체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노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생명과학단 소관 분야 △사업과제 기획 △평가관리 △연구수요·기술예측 △연구동향 조사·분석 △성과활용 촉진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총괄·조정 등을 2년간 담당하게 된다.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20214000212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214000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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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박승열 교수
보도매체
조선일보
보도일시
2021-12-06

박승열 포스텍 교수(김나리 박사_1저자), 이승재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이철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공동연구진은 “골지체에 위치하는 ‘MON2′ 단백질이 자가포식을 통해 장수를 유도하는 과정을 규명했다”고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즈’에 12월 3일 밝혔다. 연구진은 물질 수송과 단백질 변형 등이 일어나는 세포 내 소기관인 골지체와 세포 내 에너지 공장인 미토콘드리아가 노화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주목했고, 미토콘드리아 호흡이 저하돼 수명이 길어진 돌연변이 예쁜꼬마선충에서 정상 선충과 달리 특이적으로 많이 생성되거나 적게 생성되는 단백질(골지체 단백질 MON2 포함 1000여종)을 발굴했다.   그 다음 이들 돌연변이 모델의 수명변화를 살펴봤다. 그 결과 골지체 단백질 MON2가 미토콘드리아 돌연변이뿐만 아니라 식이 제한된 예쁜꼬마선충의 장수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1/12/04/JYY3TJGBIVDJ5NFHRAN2TTZ7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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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신근유 교수
보도매체
조선비즈, 서울경제, 헤럴드경제, 연합뉴스, 대덕넷
보도일시
2021-11-02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정부 지원을 받아 수행된 약 7만개 R&D 과제 중  각 기관이 추천한 총 852건의 후보 성과를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 국민 온라인 투표 등을 진행해 100건의 우수 성과를 10월 31일 최종 선정하였다 포스텍 생명과학과 신근유 교수가 개발한 ‘인체장기 재현 조립형 미니장기 어셈블로이드’ 기술은 생명‧해양 분야 최우수 성과로 꼽혔다.  신근유 교수는 세계 최초로 세포 재구성을 통한 조립형 미니 인공장기를 구축함으로써, 다양한 난치성 질병 극복을 위한 환자 맞춤형 질환치료제 개발에 혁신을 가져올 새로운 신약개발체계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최우수성과로 선정되었다.   우수 성과 100선으로 선정된 성과는 과기정통부 장관의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고 사업·기관평가 등에서 가점을 받는다. 과제 수행 연구자는 국가 R&D 성과평가 유공 포상 후보자로 추천이 검토된다. 과기정통부는 우수 성과 100선을 소개하는 전자책을 제작해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1/10/31/V5R2PFLLBBBPBPI5OC3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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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김태경 교수
보도매체
동아사이언스
보도일시
2021-10-12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과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는 올해 하반기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서 지원할 연구과제 22개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한국의 기초과학 발전과 세계적 연구자 육성을 목표로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1조500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공익 목적의 연구지원 사업이다.    기초과학에 김태경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가 ‘유전체 활동전위에 기반한 기억 흔적의 추적과 재구성’ 제안해 지원받게 됐다. 유전체 분석을 통해 기억 정보의 시공간적 배치에 따라 다른 패턴으로 발현되는 조기 발현 유전자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통제하는 유전체상의 조절 부위(인핸서)를 조합해 새로운 개념의 신경 활동 탐지기술을 개발한다는 목표이다.    향후 이 연구가 발전하면 자폐증, 조현병 등 비정상적인 인지행동을 초래하는 다양한 뇌 질환 치료는 물론 광유전학 기술과의 접목을 통해  인위적으로 기억을 재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4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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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이지오 교수
보도매체
한국일보, 국민일보, 세계일보, 아시아경제, 전자신문
보도일시
2021-09-30

글로벌 신약개발 산업을 선도할 세포막단백질연구소가 문을 열었다. 바이오 신약개발 핵심 연구시설인 세포막단백질연구소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세포막단백질연구소는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가속기 기반 신약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458억원을 들여 조성했다.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6107㎡ 규모다. 시설 운영은 포스텍에서 맡고 있다.   연구소는 구조기반 항체 의약품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와 신약개발 전문기업이 협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구축했다.  고해상도 극저온전자현미경(Cryo-EM), 시료선별용 극저온전자현미경, 극저온전자현미경 시료준비 자동화 시스템, 구조기반 신약개발 전용 장비 등 72종 157점의 장비를 갖췄다.   신약개발의 주요 표적이 되는 세포막단백질의 구조분석이 가능한 극저온전자현미경 도입으로 방사광가속기와 상호 보완해 독창적인 구조기반의 신약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소는 암, 감염성, 대사성, 뇌, 심혈관, 희귀질환 등 6대 중증질환 막단백질의 구조분석, 기능, 응용연구를 통한 항체의약품 및 신약후보물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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