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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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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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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금병락 박사
보도매체
메디컬투데이 외
보도일시
2024-02-26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정형외과 장동균 교수, 김홍진 박사 연구팀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디지털오믹스연구부 김건화 박사, 금병락 박사(전 KBSI, 포스텍 생명과학과 졸업생, 지도교수 한진관) 연구팀이 공동연구를 통해 골다공증 대표 치료제인 비스포스포네이트 치료 반응에 따른 골-면역 세포의 이형성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여 골다공증 치료제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치료 기술 개발의 길이 열렸다.이번 연구는 국제 저명 학술지인 PNAS (미국국립과학원회보)에 [논문명: Heterogeneous Osteoimmune Profiles via Single-Cell Transcriptomics in Osteoporotic Patients who fail Bisphosphonate Treatment, IF=11.1, 금병락(공동1저자), 김홍진(공동1저자), 장동균(공동교신저자), 김건화(공동교신저자) 외 6명] 2024.2.12 온라인 게재됐다.연구결과는 골다공증 치료제 개선과 보조제 개발에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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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이승우 교수
보도매체
동아사이언스, 세계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보도일시
2024-02-08

포항공대(포스텍) 생명과학과·융합대학원 이승우 교수와 네오이뮨텍 최동훈 박사 공동 연구팀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국제백신연구소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주요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셀 리포츠 메디슨(Cell Reports Medicine)’에 게재됐다. 연구를 이끈 이승우 교수는 “산·학·연 협동 연구를 통해 미래 호흡기 바이러스 팬데믹을 대비할 수 있는 단서를 찾았다”며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와 세균의 동시·연쇄 감염을 제어하는 보편적인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연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63741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208509102?OutUrl=naver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208132500053?input=1195m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208_0002622484&cID=10810&pID=10800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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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김상욱 교수
보도매체
동아사이언스, 헤럴드경제, 조선비즈, 파이낸셜뉴스, 포항MBC
보도일시
2024-02-05

생명과학과 김상욱 교수, 생명과학과 이주훈 박사 연구팀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회사인 이뮤노바이옴(대표: 임신혁)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세포와 세포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학습시킨 인공지능(AI)으로 면역 항암 치료의 약물 반응성을 예측하는 데 성공했다. 이 연구는 국제 학술지인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1월 31일 게재됐다.   김상욱 교수는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환자별 치료 전략을 세워 맞춤형 면역 항암 치료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세포 간 통신 네트워크는 면역계가 움직이는 기본 원리로 다른 면역 질환에서도 환자 맞춤형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적용할 수 있다”고 연구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공동 연구를 진행한 임신혁 이뮤노바이옴 대표는 “이번에 확보한 기술을 활용하여 추진 중인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것이다”고 기대 효과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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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장승기 교수
보도매체
조선비즈
보도일시
2024-02-01

장승기 포항공과대학(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가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신임 소장에 취임했다. 장 신임 소장은 생명과학 기초 연구와 감염병 대응 원천기술 분야에서 여러 연구 업적을 세운 연구자다. 특히 C형 간염바이러스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장 신임 소장은 서울대 동물학과 학사와 석사를 지내고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에서 분자유전학·미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포스텍 생명과학과에 부임했고, 포항시 바이오산업 최고 자문위원,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장으로 활동했다. 2014년부터 5년 이상 한국파스퇴르연구소 과학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장 신임 소장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감염병 백신·진단 R&D 역량을 확대하고, 신약개발 기술을 고도화하여 세계적 수준의 감염병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동시에, 국내외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국가 감염병 R&D 첨병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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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김종경 교수
보도매체
아시아경제
보도일시
2023-12-30

서울대 생명과학부 김재범 교수 연구진과 포스텍 김종경 교수 연구진은 특정 면역세포가 지방조직 내에서 '나쁜 지방세포'를 제거하고 교체, 조절하는 기전을 밝힘으로써 지방조직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음을 최초로 밝혀냈다.  본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리더 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이번 연구를 통해 비만 및 심혈관계 질환 치료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 성과는 지난 21일 생물학 분야의 최고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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