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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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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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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임신혁 교수
보도매체
아시아경제
보도일시
2024-04-26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뮤노바이옴이 신약 후보물질 'IMB001'의 효능과 작용기전을 입증한 논문을 국제학술지 '네이처 이뮤놀로지(Nature Immunology)'에 게재했다.해당 논문은 이뮤노바이옴(포스텍 생명과학과 임신혁 교수)과 김상욱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 김종경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 신근유 서울대학교 교수, 안토니오 몰리나로(Antonio Molinaro) 나폴리대학교(Universita di Napoli) 교수가 참여했다. 이번 논문을 통해 이뮤노바이옴과 연구진은 김치 유래 유산균 IMB001의 작용 물질과 작용기전을 밝혀 냈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서는 작용 물질과 기전의 규명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번 발표로 이뮤노바이옴의 기술력을 입증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뮤노바이옴은 자체 개발한 아바티옴 플랫폼을 통해 난치성 질환에 대한 마이크로바옴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아바티옴은 무균 및 인간화 마우스 모델, AI 기반 예측 등 첨단기술들을 결합해 후보물질의 도출과 균주의 치료 효능 및 작용기전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플랫폼 기술이다. 향후 아바티옴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은 AI 기반 △맞춤형 환자 진단 △치료 후보물질 발굴 △신약개발 부작용 예측 모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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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김종경 교수
보도매체
동아사이언스 외
보도일시
2024-04-24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김종경 교수·통합과정 정유진 씨 연구팀이 서울대 약대 이윤희 교수·최철준 씨, 연세대 의대 현영민 교수·박경민 씨, 미국 웨인 주립대(WSU) 그라네만(Granneman) 교수팀, 부산대 약대 정영석 교수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비만으로 인한 조직 내 염증과 대사기능 이상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김종경 교수는 “TM4SF19 단백질의 리소좀 활성 조절 메커니즘을 드디어 밝혔다”며, “이번 연구는 비만을 비롯한 대사질환 치료에 새로운 전망을 제시할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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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조윤제 교수
보도매체
동아사이언스 외
보도일시
2024-04-11

포스텍(POSTECH) 생명과학과 조윤제 교수 연구팀이 김광표 경희대 응용화학과 교수 연구팀,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대(USC) 브셰볼로드 카트리치 교수 연구팀, 영국 옥스포드대 캐롤 로빈슨 교수와 공동 연구를 통해 청각과 관련된 특정 수용체 단백질 구조와 메커니즘을 규명했다.이번 연구는 초저온전자현미경(Cryo-EM) 분석법을 사용해 GPR156과 GPR156-G단백질 결합 복합체를 고해상도로 관찰하고, 수용체를 활성화하는 작용제 없이도 GPR156이 높은 활성을 유지할 수 있는 원인을 찾는 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GPR156이 세포막에 풍부한 인지질과 결합해 활성화됨을 확인했다. 세포질에 있는 G단백질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체적으로 구조를 변형해 높은 활성을 유지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이 연구는 구조 생물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 구조&분자 생물학(Nature Structural&Molecular Biology)’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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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임신혁 교수
보도매체
아시아경제 외
보도일시
2024-03-25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이뮤노바이옴이 프로바이오틱스 복합균주(컨소시엄, Consortium) MPRO의 항염증 효과와 관련된 연구 결과를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국제학술지인 '뉴트리언츠(Nutrients, IF 5.9)'에 게재했다.이뮤노바이옴과 임신혁(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팀, 유산균 전문기업 hy가 함께 참여한 이번 연구는 '프로바이오틱스 복합균주, 염증성 질환에 시너지적인 항염증 효과 제공(Probiotic Consortium Confers Synergistic Anti-Inflammatory Effects in Inflammatory Disorders)'이라는 제목으로 논문에 실렸다.앞으로도 이뮤노바이옴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기술력과 hy가 보유한 우수한 미생물 균주 및 제품 생산 역량 등을 적극 활용해 프로바이오틱스 기반 치료제 및 기능성 식품 개발 영역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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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최규하 교수
보도매체
동아사이언스 외
보도일시
2024-02-28

포스텍 생명과학과 최규하 교수 연구팀 (김재일 박사·박사과정 김희진)이 감수분열 과정 중 교차 간섭의 분자적 메커니즘을 밝히고 연구결과를 2024년 2월 20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플랜츠 (Nature Plants)’에 발표했다.염색체 수준의 생물학적 패턴이라 불리는 감수분열 과정에서 분자적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밝혔다. 유전적으로 다양한 생식세포를 만드는 감수분열은 우수한 농작물을 개량하는 데 관련됐다.최규하 교수는 “이번 연구를 농업 분야에 적용하면 유용한 형질들을 단시간에 축적하고 육종 연한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신품종 육종은 물론 병이나 환경 스트레스 저항성, 생산성, 고부가가치 생산과 같은 유용한 변이 발굴에도 이번 연구가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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