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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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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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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이승우 교수
보도매체
뉴스핌
보도일시
2021-05-25

T 세포의 증폭을 유도하는 First-in-Class 차세대 면역 항암제를 개발하는 네오이뮨텍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혈액암 분야 최고 저널인 Leukemia에 NT-I7/GX-I7(efineptakin alfa)이 새로운 조혈모세포 가동화 촉진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을 지난 18일 게재했다. 이번 논문은 국가연구과제와 산업체 지원을 통해 산학 공동으로 진행된 중개연구로 포항공대, 제넥신 그리고 네오이뮨텍이 함께 공동연구 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포스텍 생명과학과 이승우 교수팀(김소라, 김영민 박사)은 "본 연구는 생쥐 모델 그리고 건강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NT-I7/GX-I7이 새로운 조혈모세포 가동화 촉진제로서 효능이 있다는 것을 입증한 연구로써 IL-7 단백질의 새로운 기능을 최초로 발견했다"고 했으며 "NT-I7/GX-I7이 기존에 사용되던 G-CSF와 다른 기전으로 작용됨을 밝힘으로써 두 약물이 병용투여 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확보했다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 고 논문의 의미를 밝혔다.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52100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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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김태경 교수
보도매체
해럴드경제, 전자신문, 경북일보, 경북매일
보도일시
2021-05-25

생명과학과 김태경 교수, 김승균 연구교수 연구팀은 단국대 생명과학부 강근수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암이나 면역 관련 질병의 발현에 관여하는 BET 단백질들의 기능적 이상이 중증 자폐증과 연관 있는 취약 X 증후군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BET 단백질들의 기능을 선택적으로 조절함으로써 자폐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음을 실험을 통해 확인하였다. BET 단백질들 각각의 기능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분자적 기법을 적용 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피할 수 있는 동시에 자폐증과 같은 질병의 원인 규명과 치료 방법을 효과적으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520000776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10520000024 경북일보: https://drive.google.com/file/d/1NBJy2JAVBpTPbd-3LevjGmx-HraBSA3b/view 경북매일: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87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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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이승우 교수
보도매체
경북일보, 경북도민일보, 포항MBC, EurekAlert!, MedicalXpress
보도일시
2021-02-03

 포스텍 생명과학과 이승우 교수, 박사과정 문숙진 씨, 연구교수 박윤지 씨 연구팀은 장상피세포에 의한 T세포(intraepithelial lymphocyte, IEL) 분화 조절 메커니즘을 최초로 밝혔다. 연구팀은 장 조직 면역세포 중에서 상피층에 거주하는 IEL이 소장 말단부위에 특히 많이 존재한다는 점에 착안해, 소장 말단에서 특이적인 환경요인을 조사했다. 이를 통해 소장 말단의 장내 공생세균에 의해 IEL의 거주지를 구성하는 장상피세포가 주조직 적합성 복합체 클래스 II (MHC II) 및 1형 세포예정사 리간드 (PD-L1)를 더 많이 발현함을 밝혔다.   이승우 교수는 “장상피세포가 CD4 IEL을 만들어 상피세포 층에 배치함으로써 장내세균 침입을 억제하는 것은 특수요원을 양성해서 작전지역에 배치하는 것과 유사하다”며, “T세포 분화가 장상피세포에 의해서도 일어난다는 것은 장뿐 아니라 우리 몸의 대부분 조직에도 적용할 수 있어 조직세포의 역할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성과는 올해로 125주년을 맞은 면역학 분야의 권위지인 ‘실험의학저널(Journal of Experimental Medicine, JEM)’에 최근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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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임신혁 교수
보도매체
매일경제, 한국경제, 조선비즈, 연합뉴스:, 뉴시스
보도일시
2021-01-21

    포항공과대학 생명과학과 임신혁 교수, 이뮤노바이옴 연구팀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권호근 교수 연구팀은 아토피·접촉성 피부염에서 항염증성 장내공생미생물(프로바이오틱스균)이 염증 인자를 크게 줄였다고 20일 밝혔다.   연구팀은 마우스에서 장 유래 면역세포를 분리해 다양한 장내 미생물과 배양한 후 면역학적 특성에 따라 분류했다. 이렇게 분류된 장내 미생물 중 면역억제 기능 균주를 다시 선별해 최종적으로 항염증 기능을 가진 장내 미생물 조합 5종(IRT5 : Lactobacillus casei, Lactobacillus acidophilus, Lactobacillus reuteri, Bifidobacterium bifidum, and Streptococcus thermophiles)을 찾았다.   이번 연구에 따라 장내 미생물을 기반으로 염증성 알레르기 질환을 제어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할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이며 연구결과는 알레르기 분야 학술지 ‘알레르기·임상면역학 저널(The Journal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1/20/2021012001379.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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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이승우 교수
보도매체
약업신문, 한국경제
보도일시
2021-01-18

 4-1BB 이중항체 작용기작 및 효능을 담은 이번 논문은 포스텍 생명과학과 이승우 교수 연구팀과(박사과정 유기훈) 에이비엘바이오가 공동으로 진행됐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플랫폼 ‘Grabody-T’를 도입한 4-1BB 이중항체는 종양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 내에서만 T세포를 특이적으로 활성화해 종양성장을 억제한다는 것이 이번 연구를 통해서 증명됐다. 이승우 교수는 “줄기세포 유사 CD8 T세포 (stem-like CD8 T cell)에 작용하는 PD-1 항체와 최종 분화 CD8 T 세포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4-1BB 이중항체가 상이한 작용기전으로 T세포를 활성화함으로써 항암면역치료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됨을 이번 논문을 통해 입증했다”며  “이번 연구는 바이오 기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키우리-바이오분자집게기술연구단 및 BK21 사업) 지원으로 얻어진 결과로, K바이오의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산학관 협력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약업신문: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53523&cat=12&cat2=&kind=news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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