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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하교수, 서경배과학재단 신진과학자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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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고관리자
  •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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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과 최규하(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교수((식물유전체재조합연구실)는 서경배과학재단에서 "식물 염색체 재조합의 유전학 및
유전체학적 연구(Genetic and Genomic Dissection of Plant Meiotic Recombination)"의 연구 주제로 5년동안
20억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최규하교수는 모델 식물 애기장대를 이용해서 식물 염색체 재조합의 분자적 기전을 밝히고, 염색체 재조합 조절을 통한
 새로운 식물 분자 육종 기술 개발을 하여 다양한 식물/작물 품종을 생산하는데 기여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한편, 9월 19일 서경배과학재단은 생명과학 분야 신진 과학자 5명을 선정해 18일 연구비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기부한 3000억 원 규모의 개인 보유 주식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서경배과학재단은
창의적인 신진 과학자들을 육성하고 생명과학의 발전을 도모하려는 취지로 설립됐다.
올해는 신경·식물 유전학·생리학 등 다양한 기초 연구 분야에서 새로운 연구 방식을 제시한 강찬희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김도훈 매사추세츠대 의대 교수, 이정호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임정훈 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과학부 교수,
우리학과 최규하 교수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