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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3] '2017 바이오코리아' 개막…제넥신 등 바이오 신약기술 대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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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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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3] '2017 바이오코리아' 개막…제넥신 등 바이오 신약기술 대거 선보여

'2017 바이오코리아' 개막…45개국 650여사 참가 '역대 최대' 유전자 가위·줄기세포…바이오 미래 '한눈에'

메디포스트·신라젠·제넥신 등 바이오 신약기술 대거 선보여

 호주 유망 바이오 10곳 참가…바이오헬스 혁신 콘퍼런스도
 정진엽 장관 "규제 확 풀겠다"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국제행사인 ‘바이오코리아 2017’이 12일 사흘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국내 제약, 의료기기 등 바이오헬스산업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장이다. 종근당, 유한양행, 한미약품 등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을 비롯해 메인텍, 케이에스메디칼, GMS 등 의료기기 업체 등 세계 45개국 65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역대 최대 규모다.

◆해외 바이오 기업도 러브콜

이번 행사에는 줄기세포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등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는 기업이 대거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부터 3년 동안 바이오제약 연구개발(R&D)에 약 400억원을 투자해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에 참여한 메디포스트, 신라젠, 제넥신, 코오롱생명과학 등이 성과를 내고 있다.

정진엽 복지부 장관은 “첨단·차세대 의약품과 백신 개발을 위한 투자 확대, 유망제품 개발 지원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며 “투자와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는 과감히 개선하겠다”고 말했다.